/유래 역사 관련2016. 3. 16. 16:39

 제국 대미 통첩[각주:1]은 여러가지 사유로 미국을 공격하려던 일본의 선전포고문입니다. 이 선전포고문은 제때 전해지지 못했습니다. 선전포고문이 내용이 쓸데없이 긴 데다가 그나마도 영어가 아니라 일어 원문을 그대로 주미 대사관에 보내서 노무라 키치사부로野村吉三郞 주미대사가 적당히 번역해 제출하라고 했습니다. 당연히 이 선전포고문은 진주만 공습이 끝난 한참 뒤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진주만 공습 당일 일본국내에는 미국 및 영국에 대한 선전 조서米國及英國ニ對スル宣戰ノ詔書를 발표했습니다. 내용은 밑에도 있지만 '평화적으로 하려고 했는데 미영놈들이 비겁하고 우리 목을 조르니 어쩔 수 없이 공격한다 너희들은 나를 위해 열심히 갈려나가라'라는 내용입니다. 재미있는 점은 제국 대미 통첩은 선전포고하겠다는 직접적인 표현이 없는데 비해, 국내용인 미국 및 영국에 대한 선전 조서에는 전쟁을 선포한다고 하는겁니다.


일본이 미국을 공격한 것에 대해서는 여러 추측이 있습니다. 만세일계의 현인신이 지배하며 다른 신들이 수호하는 나라라 절대 지지 않을 것이라는 이른바 뽕에 취해서라는 이야기도 있고, 단순히 제정신이 아닌 군부가 '우릴 방해하다니 한대 맞아라'라고 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결국 경제와 정치문제죠


일본은 개항 이후 열강에 대한 공포와 선망으로 메이지 유신을 통해 나라를 새로이 했습니다만, 농업국가에서 이제 막 탈피하는 중이었고 당시 신흥 부흥국들이 그랬듯 군부가 강력했습니다. 일본은 나름 열강이 되면서 대만과 조선을 침공해 식민지로 삼았고 그들을 최대한 짜냈습니다. 없는 것보다야 나았다지만 일제가 바라고 부러워한 식민 경제와는 크기가 달랐고 내부적으로는 쇼와 금융공황과 세계 대공황으로 경제가 개판이 되자 일본은 다른 열강들이 그러했듯 식민지를 통한 블록경제화를 기획합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만주를 침공해 식민지를 만들고 이른바 엔화 블록을 만듭니다.이 경제블록은 원활히 돌기에는 필요한 물자들이 많이 부족했고, 중국이라는 크고 훌륭한 무주공산이 바로 옆에 있다고 생각해 일본은 중국을 침공합니다 초기에는 중국 내부를 향해 달려갔지만 얼마지 않아 북부지역 일부와 주요 도시와 항구, 이것들을 연결하는 철도만 겨우 유지한채 나아갔다 후퇴했다 점령한 땅을 유지하기도 바빴습니다.


중국은 전쟁 중 일본이 벌인 학살과 전쟁범죄 등을 규탄했고, 이러한 전쟁범죄를 비롯해 나치 독일의 동맹인 일제의 세가 커지는 것을 원치 않았던 연합군과 미국은 중국을 지원하고 일본을 압박하게 됩니다. 일본은 전쟁수행에 필요한 기름의 약 80% 그외 철강과 기계를 미국에 의존하고 있던 터라 미국의 경제제제는 정말 일본에게 큰 타격을 가합니다. 1941년 11월 미국과 일본은 협상을 하는데 미국은 독이일 동맹 파기 중국에서 철수 등을 요구합니다. 일본 입장에서는 4년간 인적물적자원을 꼴아박았던 중국을 포기할 수 없다보니 다시금 고위부끼리 이야기해본 결과 미국에게 일본의 맛을 보여주면 미국이 다시 생각해주거나, 독일 형님이 잘나가니까 쏘련도 이기고 미국이랑도 한판 뜰테니 미리 숟가락을 얹어놓으려 속셈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는 태평양 전쟁을 개시합니다.




제국 대미 통첩帝国の対米通牒

제국 정부는 전일 일미협상을 계속하고자 타결에 이르지 못함을 알게 된 결과, 마침내 8일 오전 8시 30분 외무성으로 하여금 제국 정부의 대미 통첩 및 본년 4월 이래 계속된 일미회담의 경과를 안밖으로 천명해, 최후의 순간에 다를 때까지 화평해결에 전력을 기울여온 제국정부의 진의를 명시한다


(중략)


 이것을 요약하면, 이번 합중국 정부의 제안 중에는 통상조약체결, 자산동결의 상호 해제, 엔-달러 환율 안정 등 통상 문제 내지는 중국에서 치외법권 철폐 등 본질적으로 불가능한 조항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니지만 4년에 걸친 중일전쟁의 희생을 무시하여 제국 생존을 위협하여 권위를 모독하는 것으로, 따라서 전체적으로 보면 제국 정부로써는 재차 협상의 기초로 하여 도저히 이것을 수락할 수 없음을 유감스럽게 여기는 바이다.


 또한 제국정부는 협상의 조기 체결을 희망하여 일미 협상 체결시에 영제국, 그외 관계국간에도 동시 조인 방식을 제의해 합중국 정부도 대체로 이것에 동의 하는 것에 달려 있는 것이다. 합중국 정부는 영국, 호주, 네덜란드, 충칭과 여러번 협의한 결과, 특히 중국 문제에 관해서는 충칭 측의 의견에 영합하여 전기 제제안을 제시한 것으로 여겨, 그 뭇 나라들은 어느 나라든 합중국과 마찬가지로 제국의 입장을 무시하는 것이라 판단할 수 밖에 없다.


 생각하기에 합중국 정부의 의도는 영제국 그 외 나라와 구합, 책동해 동아시아에 제국의 신 질서 건설로 찾아오는 평화 확립의 노력을 방해하는 것으로 볼 수 밖에 없으며, 일본과 중국 양국을 서로 싸우도록 하여 이로 하여금 영미의 이익을 옹호하려고 하는 것은 이번 협상을 통해 명료해 졌으며, 그래서 일미 국교를 조정해 합중국 정부와 서로 제휴하여 태평양 평화를 유지, 확립하려고 하려는 제국 정부의 희망은 끝내 무산되었으며, 이로 인해 제국 정부는 여기에 합중국 정부의 태도로 비추어볼 때 협상을 계속하여 합의점을 찾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결론 외에는 없다는 뜻을 합중국 정부에 통고하는 바를 유감스럽게 여기는 바이다.


  帝国政府はこの上日米交渉を継続するも妥結に達するを得ざることを確認した結果、ついに八日午前八時三十分外務省をして帝国政府の対米通牒並に本年四月以来継続された日米会談の経過を中外に闡明し、最後の瞬間に至るまで和平解決に全力を傾注し来った帝国政府の真意を明示した


(중략)


(五)これを要するに今次合衆国政府の提案中には通商条約締結、資産凍結令の相互解除、円弗為替安定等の通商問題乃至支那における治外法権撤廃等本質的に不可ならざる条項なきにあらざるも他方四年有余に亘る支那事変の犠牲を無視し、帝国の生存を脅威し権威を冒涜するものあり、従って全体的に観て帝国政府としてはまた交渉の基礎とし到底これを受諾するを得ざるを遺憾とす


(六)なお帝国政府は交渉の急速成立を希望する見地より日米交渉妥結の際は英帝国その他の関係国との間にも同時調印方を提議し、合衆国政府も大体これに同意を表示せる次第ある処合衆国政府は英、濠、蘭、重慶としばしば協議せる結果特に支那問題に関しては重慶側の意見に迎合し前記諸提案をなせるものと認められ、右諸国は何れも合衆国と同じく帝国の立場を無視せんとするものと断ぜざるを得ず


(七)思うに合衆国政府の意図は英帝国その他と苟合策動して東亜における帝国の新秩序建設による平和確立の努力を妨碍せんとするのみならず、日支両国を相闘わしめ、以て英米の利益を擁護せんとするものなることは今次交渉を通じ明瞭となりたる所なり、かくて日米国交を調整し合衆国政府と相携えて太平洋の平和を維持確立せんとする帝国政府の希望はついに失われたり、よって帝国政府はここに合衆国政府の態度に鑑み今後交渉を継続するも妥結に達するを得ずと認むるの外なき旨を合衆国政府に通告するを遺憾とするものなり


이 통첩의 가장 마지막 문단은 노무라가 혼자서 급히 번역하면서 정식 국호인 United States of America라고 부르지 않는 외교적 결례가 있습니다.

The Japanese Government regrets to have to notify hereby the American Government that in view of the attitude of the American Government it cannot but consider that it is impossible to reach an agreement through further negotiations.

노무라를 통해 원문도 개차반이지만 급하게 번역하다보니 결례 투성이인 통첩을 뒤늦게 받은 미 국무장관 코델 헐Cordell Hull은 이 나이 먹도록 이렇게 개차반은 나라는 처음이라며 노무라 주미대사를 추방합니다.




미국 및 영국에 대한 선전 조서米國及英國ニ對スル宣戰ノ詔書[각주:2]

신들의 가호를 가진 만세일계의 황조를 잇는 대일본제국 천황은 충성스럽고 용맹한 그대들에게 분명히 말한다.
짐은 여기에 미국 및 영국에 대한 전쟁을 선언한다. 짐의 육군과 해군 장병들은 전력을 다투어 교전에 종사하여 짐의 백료들은 정려[각주:3]히 직무에 몸을 바쳐, 짐의 백성들은 각각 그 본분을 다하여 조와 억을 하나로 해 국가 총력을 다해 정전의 목적을 달성하야 함에 오산하지 않도록 하여라. 애시당초 동아시아의 안정을 확보함으로써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일은 매우 휼륭하신 황조[각주:4]와 그 생각을 이으신 분[각주:5]께서 구상해 원유[각주:6]로 짐이 항시 마음에 둔 것이다. 그리고 열국과의 교류를 행하여 만국 공영의 기쁨을 같이 하는 것은 이 또한 제국이 항상 국교의 원의[각주:7]로 두고 있다. 지금은 불행히도 미영양국과 흔단[각주:8]을 열게 이르러 참으로 부득이한 사태가 되었다. 이 사태는 짐이 생각한 바가 아니다. 중화민국 정부는 이전부터 제국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고 건방지게도 소동을 일으켜 동아시아의 평화를 어지럽히어 끝내 제국으로 하여금 무기를 들게 한지 벌써 4년이 넘게 경과했다. 다행히도 국민정부가 새롭게 바뀌어 제국은 이와 선린 조약을 맺어 서로간에 제휴하게 되었으나 중경[각주:9]에 잔존한 정권[각주:10]은 미영의 비호를 얻어, 더욱이 형제간인 남경정부와 아직도 서로 공격하는 자세를 바꾸지 않는다. 미영 양국은 잔존 정권을 지원하여 동아시아의 화란[각주:11]을 조장하여 평화라는 미명[각주:12]에 숨어 동양 제패라는 끔찍한 야망을 펼치려 하고 있다. 게다가 한패가 된 나라들을 꼬득여[각주:13] 제국 주변에서 군비를 증강하고 제국에 도전하며 더욱이 제국의 평화적인 통상에 갖가지 방해를 일삼아 끝내는 경제단교[각주:14]를 행하여, 제국 생존에 중대한 위협을 가한다. 짐은 정부로 하여금 사태를 평화롭게 회복할 수 있도록 하여 오랜간 은인[각주:15]했지만, 그들은 조금도 서로 양보하려는 정신이 없어 헛되히[각주:16] 시국 해결을 천연[각주:17]해 그 사이에 되려 경제상 군사상 위협을 점점 증대하여 나를 굴복시키려 하고 있다. 그처럼 추이[각주:18]하면 동아안정에 관해 제국이 수년간 해온 노력은 전부 물거품으로 돌아가며, 제국 존립 또한 실로 절박한 위기에 처하게 된다. 사태가 여기에 이르자 제국은 이제 자존자위를 위해 궐연히[각주:19] 일어나 일체 장애를 파쇄하는 것 밖에 없다. 황조와 황종의 신령을 받들어 짐은 그대 백성들의 충성과 무용을 신뢰하여 조종의 유업을 넓히여 조속히 화근을 뿌리뽑아 동아시아의 영원한 평화를 확립하여 제국의 영광 보전을 기할 것이다.


어명어새

쇼와 16년[각주:20] 12월 8일


내각총리대신 겸 내무대신육군대신 東條英機

문부대신 橋田邦彦

국무대신 鈴木貞一

농림대신 겸 척무대신 井野碩哉

후생대신 小泉親彥

사법대신 岩村通世

해군대신 嶋田繁太郞

외무대신 東鄕茂德

체신대신 寺島 健

대장대신 賀屋興宣

상공대신 岸 信介

철도대신 八田嘉明


 天佑ヲ保有シ萬世一系ノ皇祚ヲ踐メル大日本帝國天皇ハ昭ニ忠誠勇武ナル汝有衆ニ示ス

朕茲ニ米國及英國ニ対シテ戰ヲ宣ス朕カ陸海將兵ハ全力ヲ奮テ交戰ニ從事シ朕カ百僚有司ハ

勵精職務ヲ奉行シ朕カ衆庶ハ各々其ノ本分ヲ盡シ億兆一心國家ノ總力ヲ擧ケテ征戰ノ目的ヲ

達成スルニ遺算ナカラムコトヲ期セヨ抑々東亞ノ安定ヲ確保シ以テ世界ノ平和ニ寄與スルハ丕顕ナル

皇祖考丕承ナル皇考ノ作述セル遠猷ニシテ朕カ拳々措カサル所而シテ列國トノ交誼ヲ篤クシ萬邦共榮ノ

樂ヲ偕ニスルハ之亦帝國カ常ニ國交ノ要義ト爲ス所ナリ今ヤ不幸ニシテ米英両國ト釁端ヲ開クニ至ル

洵ニ已ムヲ得サルモノアリ豈朕カ志ナラムヤ中華民國政府曩ニ帝國ノ眞意ヲ解セス濫ニ事ヲ構ヘテ

東亞ノ平和ヲ攪亂シ遂ニ帝國ヲシテ干戈ヲ執ルニ至ラシメ茲ニ四年有餘ヲ經タリ幸ニ國民政府更新スルアリ

帝國ハ之ト善隣ノ誼ヲ結ヒ相提携スルニ至レルモ重慶ニ殘存スル政權ハ米英ノ庇蔭ヲ恃ミテ兄弟尚未タ牆ニ

相鬩クヲ悛メス米英両國ハ殘存政權ヲ支援シテ東亞ノ禍亂ヲ助長シ平和ノ美名ニ匿レテ東洋制覇ノ非望ヲ

逞ウセムトス剰ヘ與國ヲ誘ヒ帝國ノ周邊ニ於テ武備ヲ增強シテ我ニ挑戰シ更ニ帝國ノ平和的通商ニ有ラユル

妨害ヲ與ヘ遂ニ經濟斷交ヲ敢テシ帝國ノ生存ニ重大ナル脅威ヲ加フ朕ハ政府ヲシテ事態ヲ平和ノ裡ニ囘復

セシメムトシ隠忍久シキニ彌リタルモ彼ハ毫モ交讓ノ精神ナク徒ニ時局ノ解決ヲ遷延セシメテ此ノ間却ツテ

益々經濟上軍事上ノ脅威ヲ增大シ以テ我ヲ屈從セシメムトス斯ノ如クニシテ推移セムカ東亞安定ニ關スル

帝國積年ノ努力ハ悉ク水泡ニ帰シ帝國ノ存立亦正ニ危殆ニ瀕セリ事既ニ此ニ至ル帝國ハ今ヤ自存自衞ノ爲

蹶然起ツテ一切ノ障礙ヲ破碎スルノ外ナキナリ皇祖皇宗ノ神靈上ニ在リ朕ハ汝有衆ノ忠誠勇武ニ信倚シ祖宗ノ

遺業ヲ恢弘シ速ニ禍根ヲ芟除シテ東亞永遠ノ平和ヲ確立シ以テ帝國ノ光榮ヲ保全セムコトヲ期ス

  御 名 御 璽

   昭和十六年十二月八日


內閣總理大臣兼 內務大臣陸軍大臣 東條英機

文部大臣 橋田邦彦

國務大臣 鈴木貞一

農林大臣兼 拓務大臣 井野碩哉

厚生大臣 小泉親彥

司法大臣 岩村通世

海軍大臣 嶋田繁太郞

外務大臣 東鄕茂德

遞信大臣 寺島 健

大藏大臣 賀屋興宣

商工大臣 岸 信介

鐵道大臣 八田嘉明



일본은 청일-러일 때는 아예 선전포고조차 하지 않았고, 선전포고가 뒤늦게 들어가서 일본 내에서는 "당시는 선전포고 안하고 가도 되었으니 우리나라의 허물이 아닙니다" , "주미 일본대사가 게을러서 일어난 비극이지 국제법을 준수했다."라는 식으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만, 선전포고 없이 적국을 공격하는 행위는 1차대전 이래로 그건 이른바 악의 축들이 하는 행동이기 때문에 변명의 여지가 없죠. 더욱이 당시 국제법은 이미 선전포고를 통해 전쟁에 들어간다고 있었고요.


혹자는 태평양 전쟁이 개전함에 따라 우리나라가 보다 악랄하게 수탈당했다며 매우 안타깝게 여기기도 하지만, 일본이 크게 패망하는 덕분에 우리나라가 독립할 수 있었다는 시선을 가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도 후자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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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4 Part Message라고도 합니다. [본문으로]
  2. 일본에서는 대동아전쟁大東亜戦争 개전조칙開戦の詔勅이라고도 부릅니다. [본문으로]
  3. 부지런히 노력하여 [본문으로]
  4. 메이지 [본문으로]
  5. 타이쇼 [본문으로]
  6. 장래를 내다 본 계책 [본문으로]
  7. 가장 중요한 핵심 [본문으로]
  8. 불화의 시작 [본문으로]
  9. 사천성 동부. 충칭. [본문으로]
  10. 장개석 국민당을 말함 [본문으로]
  11. 재앙과 난리 [본문으로]
  12. 그럴듯한 명분 [본문으로]
  13. 이른바 A(merica)B(ritain)C(hina)D(utch) 포위망 [본문으로]
  14. 석유금수조치. 일본은 필요 석유의 80%를 미국에서 수입하고 있었습니다. [본문으로]
  15. 꾹 참음 [본문으로]
  16. 1941년 11월 26일 미국국무장관 헐 노트와 주미일본대사 노무라 기치사부로간의 협상. 당시 미국의 요구는 독일과 이탈리아와의 동맹 파기, 점령지의 이권 포기 및 철수, 괴뢰국인 만주국 해체 [본문으로]
  17. 시간을 질질 끔. [본문으로]
  18. 상황이 시간이 흐르면서 변함 [본문으로]
  19. 기운차게 일어남 [본문으로]
  20. 1941년 [본문으로]
Posted by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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