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14 휘침성2013.08.13 10:10



 5면 보스 키진 세이쟈鬼人正邪의 모티프는 이명 역습의 아마노쟈쿠와 종족인 아마노쟈쿠あまのじゃく입니다. 아마노쟈쿠를 한자로 표기하면 天邪鬼라고 쓰는데, 여기서 이름 鬼와 邪를 따온 것으로 보입니다. 또 오니鬼-사람人 바름正-사악함邪로 반대되는 한자로 결합되어 뒤집는다는 아이덴티티를 충분히 살린 이름입니다.

아마노쟈쿠를 鬼라고 쓰지만 아마노쟈쿠는 오니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이는 동방에서도 같습니다.


모티프

 아마노쟈쿠는 사람의 마음을 관찰하고(읽고) 그 사람의 속내나 말투를 흉내내어 사람을 놀리는 요괴입니다.[각주:1] 일본 기기신화에 나온 아마노 사구메天探女 · 天佐具賣가 그 유래라고 합니다. 이 요괴의 특성에서 따와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의도를 알면서 그걸 일부로 반대되서 말하거나 행동하는 사람. 우리네 청개구리와 같은 용법으로 주로 쓰이며 간혹 솔직하지 못해 반발하는 사람을 칭하는 말로 쓰입니다. 


일본신화중 국토양도 대목에서 오오쿠니누시가 나라를 완성하자 아마테라스가 지상을 보고는 "저 땅은 내 아들이 다스려야 마땅할 나라이거늘."이라며 사자를 보내 나라를 양도받기로 합니다. 이에 사자로 아마테라스 자신의 아들인 아메노호히天菩比命를 보내지만, 되려 오오쿠니누시의 딸과 결혼해 살림을 차려버립니다. 도통 돌아오지 않자 두번째 사자로 아메와카히코天若日子를 보내는데, 아메와카히코도 살림을 차리고 야심차게 나라를 홀랑 먹어버릴 생각을 가져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뭔일이 있는지 궁금해진 아마테라스 측은 나키메鳴女라고 하는 꿩을 내려보냅니다.


나키메가 "아마테라스께서 너를 내려보낸 것은 지상의 난폭한 것들을 복속시키고 귀순시키고자 함이다. 도대체 8년간 그리 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묻자 아메노와카히코 곁에 있던 아메노사구메天佐具賣라고 하는 신이 아메와카히코에게 "우는 소리가 아주 고깝고 귀에 거슬리 쏘아 죽이십시오."라고 귀뜸을 주었습니다.


아메와카히코는 신들께 받은 활과 화살로 꿩을 쏘아 죽이고 되려그 화살이 되돌아와 죽고맙니다. 이후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이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이 신 아메노사구메가 시간이 지나면서 아마노쟈쿠라고 하는 존재가 되었다고 합니다. 대륙에서 건너온 불교도 이 아마노쟈쿠를 들여와서 중생들의 번뇌 그자체 혹은 번뇌를 자극하고 일으키는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아마노쟈쿠라는 요괴가 등장하는 일본 옛날 이야기가 있는데, 우리코히메와 아마노쟈쿠瓜子姫とあまのじゃく(우리히메라고도 합니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크게 불행한 결말과 행복한 결말로 나뉘는데 둘다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행복한 결말의 이야기입니다.

옛날 아주 먼 옛날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산에 일을 하러가고, 할머니는 강에 가 빨래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오이[각주:2]가 떠내려오지 않겠어요? 


할머니는 "거 마침 잘됬네"라며 떠내려온 오이를 건져서 조금 베어물었습니다. 오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매우 맛있는 오이였습니다.  할아버지에게 가져다 주어야겠다. 라고 생각해 집에 가져와 궤짝에 넣어두었습니다.


할아버지가 돌아와서 그 궤짝을 열어보니 세상에나 궤짝 안에는 매우 귀엽고 작은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각주:3]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이 아이가 오이에서 생긴 매우 작고 귀여운 [각주:4]아이니까 우리히메瓜子姫라고 지어야겠다라며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우리히메를 매일 귀여워했습니다.


밥을 먹을때에도 "우리히메야 너는 무엇을 먹으면 가장 기쁘니?" "저는 주아를 넣은 밥이 가장 맛있어요."

"주아 밥을 얼마나 먹을거니?" "침 끝에 올린만큼 쬐끔 먹을테야."

"그럼 오늘도 우리히메가 좋아하는 주아를 캐러 산에 가야겠구나[각주:5]. 우리히메야 아마노쟈쿠가 오더라도 문을 열어주지말고 조심히 집을 지키렴."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산으로 주아를 캐러 갔습니다. 그리고 우리히메는 집에서 딸깍딸깍 베틀로 길쌈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마노쟈쿠가 와서는 "우리히메야 우리히메야 잠깐 이 문을 열어주지 않을래?" 라고 말했습니다. 우리히메는 "싫어 열어주지 않을꺼야 할아버지랑 할머니에게 꾸지람받을거야 안열어줄거야." 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마노쟈쿠가 "그러엄, 손만이라도 들어가게 열어주지 않을래?"라고 부탁하니 우리히메는 "그럼 쪼끔만 열어줄거야."라고 손만 겨우 들어올 정도로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러자 아마노쟈쿠가 "제발, 머리가 들어갈 만큼만 열어줘."라고 하니 "싫어 절대 안돼.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꾸지람받을거야." 라고 우리히메가 대답했죠.


아마노쟈쿠는 "할아버지랑 할머니에게 꾸지람받으면 내가 말려줄게 그러니 열어줘"라고 말했습니다. 우리히메는 "얼굴이 들어올 정도만 열을거야."라고 문을 열자 아마노쟈쿠가 쏙 들어오더니 "우리히메야 요 앞에 감나무[각주:6]가 있어. 아주 맛있는 감나무가 많이 열려있어. 그거 따러가자."라고 했습니다. 우리히메는 "가면 안돼. 나. 할아버지랑 할머니에게 꾸지람받을꺼야."


"그럼 꾸지람받으면 내가 말려줄게 그러니 가자." 아마노쟈쿠는 우리히메가 안된다고 말해도 아이들처럼 고집을 부렸고 우리히메는 결국 감을 따러 아마노쟈쿠와 함께 산에 갔습니다. 아마노쟈쿠는 능숙하게 감나무를 타고는 우리히메에게 감을 따서 던질테니 밑에서 받으라고 했습니다.

 

"자아 던진다 받아!" 하고 받아보니 아직 덜익은 감이 아니겠어요?

"이거 떫은 감이잖니."

"그래? 그럼 이거 받아!"하고 받아보니 다먹고 난 씨가 아니겠어요?

"이거 다먹고 난 씨잖니."

"어휴 우리히메는 어떻게된게 "이거 씨잖아. 떫은 감이잖아."라고 말만하고 그럼 얼른 올라와 따먹어."


"싫어 나는 못 올라가. 나무를 타면 이 비단 기모노가 찢어지잖아. 할아버지랑 할머니에게 혼날거야."

"그건 간단하잖아. 내 기모노랑 바꿔입자. 나무 타는 동안에는 내 기모노로 갈아입어."

그러자 감이 먹고싶었떤 우리히메는 자기가 입고 있떤 기모노를 아마노쟈쿠에게 주고 아마노쟈쿠의 헤진 기모노를 자기가 입고는 감나무에 올랐습니다.


 그러자 아마노쟈쿠는 자기가 가지고 있던 그물로 우리히메를 나무 위에서 못움직이게 했습니다.[각주:7] 그러자 얼른 입고 우리히메의 집에 돌아와 베틀을 딸깍딸깍 길쌈을 했습니다. 얼마지 않아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차례차례 돌아와

"아마노쟈쿠가 왔었니?" "아니 아마노쟈쿠는 안왔어."

"그럼 잘됬구나. 오늘 주아를 넣은 밥을 할테니까 얼마나 먹을거니?"


"절굿공이에 올린 만큼 먹을거야"

어라? 저번에는 침 끝에 올린만큼 먹을거야 라고 말했던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는데 어디선가 "으앙"하고 우는 소리가 바깥에서 들려왔습니다. "거참 이상하구만 뭐가 있나?"라고 하고 잘 들어보니 집 뒤에서 들려오지 않겠어요?


그래서 할아버지가 가보니 우리히메가 감나무 위에 있었습니다. 아마노쟈쿠와 옷을 갈아입고 말이죠. 할아버지는 우리히메를 내려서 집에 대려오곤 아마노쟈쿠를 붙잡아

"우리 귀여운 우리히메를 잘도 이렇게 했구나. 벌을 줘야겠어."라고 말하곤 집에 있던 소와 말을 꺼내와 말 등에 아마노쟈쿠의 한쪽 발을 묶고, 소 등에 한쪽 발을 묶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계곡으로 소와 말을 끌고 갔습니다.


그러니 말은 "산등성이로 가서 조릿대를 먹어야지."라고 말하곤 산등성이로 올라가고 소는 계곡을 내려와 물을 마시려고 산등성이를 내려갔습니다. 점점 소와 말이 멀어지자 아마노쟈쿠는 찢겨나갔습니다. 아마노쟈쿠의 한쪽 발은 메밀蕎麦 밭에 날아가고 한쪽 발은 산에 핀 원추리萱 곁에 날아갔습니다. 아마노쟈쿠의 피로 물들어 메밀의 뿌리와 원추리의 뿌리는 쌔빨갛다고 합니다.


다음은 우리히메가 아마노쟈쿠에게 죽고 마는 불행한 결말입니다.

(아마노자쿠가 와서 문을 열어주는 것까지는 동일합니다.)

아마노쟈쿠가 집에 들어오더니 털이 뒤숭숭하게 난 얇은 팔로 우리히메를 꽉 붙잡고는 우리히메의 안으로 들어가 속에서 잡아먹고 우리히메의 가죽을 뒤집어 썼습니다.


그리고 저녁이 되서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차례차례 돌아와서

"아마노쟈쿠가 왔었니?" "아니아니 아무도 안왔어."

"그럼 잘됬구나."라며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밥을 차려서 아마노자쿠가 위장한 가짜 우리히메와 함께 밥을 먹었습니다. 아마노자쿠는 어른스럽고 오물조물 먹던 우리히메와 다르게 와구와구 먹으니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지붕 위에서 자그마한 참새가 날아와 아래와 같이들리게 지저귀었습니다. 

"우리히메의 피부를 아마노쟈쿠가 뒤집어 썼네. 저 헝겊 밑에 뼈를 봐."


"이녀석 아마노쟈쿠야!"라고 할아버지가 가짜 우리히메의 팔을 잡자 아마노쟈쿠의 털이 북시북실한 팔이 보였습니다. 그리곤 "할망구! 이녀석 아마노쟈쿠야! 도망못가게 막아!"라고 소리쳤습니다. 아마노쟈쿠는 이거 큰일났군 이라며 뿔을 드러내 본 모습으로 돌아와 얼른 도망가기 시작했습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놓칠까보냐 우리히메의 원수!"라며 온힘을 다해 아마노쟈쿠를 쫓았습니다. 아마노쟈쿠가 메밀 밭에 들어가 숨자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어디로 가든 도망못간다 이녀석아! 우리히메의 원수를 갚아주마!"라며 할아버지는 방망이를 흔들며, 할머니는 도리깨를 휘두르며 메밀 밭으로 들어갔습니다.


아마노쟈쿠는 할아버지의 몰매와 할머니의 도리깨질로 뼈가 깨지고 살이 다져저 죽고 말았습니다. 그때 메밀이 아마노쟈쿠의 피를 빨아서 지금도 메밀의 뿌리는 씨뻘겋다고 합니다.


이 외로도 아마노쟈쿠가 나무를 흔들어 우리히메를 떨어트려 죽이곤 그 피부를 뒤집어 쓰거나, 집 안에 들어오곤 우리히메를 속여 도마위에 전라로 눕게 하고는 식칼로 썰어 잡아먹고 남은 살을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참마라고 하며 속여 먹이거나 ,  하는 꽤나 그로테스크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물론 해피엔딩 계통에서는 이후 길쌈이 뛰어난 우리코히메가 영주에게서 상을 받거나 크게 자라 그 아름다운 미모덕에 부자에게 시잡간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렇듯 아마노쟈쿠는 사람을 속이는 악귀에 가까운 이미지입니다. 동방프로젝트 키진 세이자는 속이는 악귀에 언동으로써 아마노쟈쿠. 반대로 한다를 합친 것으로 보입니다.


청개구리. 반대로를 뜻하는 아마노쟈쿠의 이미지는 복식의 화살표 착시문양과 능력 뭐든지 뒤엎어버릴(역전시키는) 수 있는 정도의 능력何でもひっくり返す程度の能力과 오마케.txt에서 

아마노자쿠는 오니가 아니라, 단순히 비뚤어진 요괴이다. 그녀는 평소부터 사람들과는 반대되는 일을 생각하고 있었다.

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위 아마노쟈쿠가 나오는 옛날이야기에서도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죽는다는 점에서 그렇게 강한 요괴는 아니고요.




 이명 역습의 아마노쟈쿠逆襲のあまのじゃく는

98년 영화인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機動戦士ガンダム 逆襲のシャア에서 따온 것이 아닌가 추정됩니다.



스펠카드의 유래를 생각해보면


기부「逆針擊」 欺符「逆針擊」는 설화에 나오는 아마노쟈쿠의 특성인 기만, 사기라는 단어에 들어가는 속일 기欺 , 그리고 거꾸로 · 반대로 성질에서 거스를 역逆이 으로 보이며



역부「거울 나라의 탄막」逆符「鏡の国の弾幕」 , 역부「Evil in the Mirror」逆符「イビルインザミラー」는 루이스 캐럴Lewis Carroll의 거울 나라의 앨리스Through the Looking-Glass and What Alice Found There와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명곡 중 하나 Man in the Mirror에서 따온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후자 Evill in the Mirror는 키진 세이자는 여성이면서 요괴로 마이클 잭슨의 Man in the Mirror에서 Man. 사람과 남성 모두 반대되니까요!



역부「천지유용」逆符「天地有用」 , 역부「천지전복」逆符「天下転覆」이 두 스펠카드는 택배등에서 자주 쓰이는 물건의 파손을 막기위해 운송상자 밖에 상하를 뒤집지 말라는 의미 천지무용天地無用에서 따온 것으로 보입니다.



역궁「천양몽궁」逆弓「天壤夢弓」 , 역궁「천양몽궁의 조칙」逆弓「天壤夢弓の詔勅」 천양몽궁天壤夢弓은 하늘과 땅과 같이 끝이 없음을 뜻하는 천양무궁天壤無窮의 말장난이 아닌가 추정해봅니다.


天壤無窮은 일본어로 텐죠우무큐우テンジョウムキュウ라고 읽는데 夢를 음독해서 無와 같은 무ム. 弓을 음독해서 キュウ로 말이죠. 우리네로는 천양무궁과 천양뭉궁으로 발음이 조금 다르지만 일본어로는 같지않습니까?


 천양뭉공의 조칙天壤夢弓の詔勅은 일본신화에서 나오는 천양무궁의 신칙天壤無窮の神勅 혹은 천양무궁의 조칙天壌無窮の詔勅이 모티브로 보입니다.


일본서기 천손강림 일서에서

그래서 아마테라스 오오카미天照大神는 니니기[각주:8]瓊瓊杵尊에게 야사카니의 곡옥八尺瓊勾玉[각주:9]과 야타의 거울八咫鏡[각주:10] 쿠사나기의 검草薙の剣[각주:11] 3종의 보물을 내렸다. 또 나카토미中臣의 선조인 아메노코야네노 미코토天兒屋命 , 인베忌部의 선조 후토다마노 미코토太玉命, 사루메猿女[각주:12]의 선조인 아메노우즈메노 미코토天鈿女命 , 카가미즈쿠리鏡作의 선조인 이시코리도메노 미코토石凝姥命 , 타마즈쿠리玉作의 선조인 타마노야노 미코토玉屋命[각주:13] 모두 5부서의 신을 딸려 보냈다. 황손에게 "아시하라노 치이오아키노 미즈호노 쿠니葦原千五百秋之瑞穗國[각주:14]는 나의 자손이 왕이 되어야 할 땅이다. 너 황손이여 가서 다스려라 나아가라 왕위寶祚의 융성함은 마땅히 천양과 더불어 무궁하리라天壤無窮[각주:15]라고 하였다.


故天照大神乃賜天津彦彦火瓊瓊杵尊、八坂瓊曲玉及八咫鏡、草薙劒三種寶物。又以中臣上祖天兒屋命。忌部上祖太玉命。猿女上祖天鈿女命。鏡作上祖石凝姥命。玉作上祖玉屋命。凡五部神使配侍焉。因勅皇孫曰。葦原千五百秋之瑞穗國。是吾子孫可王之地也。宜爾皇孫就而治焉。行矣。寶祚之隆當與天壤無窮者矣。


 이 천양무국의 조칙은 일본의 내셔널리즘의 기반이 된 문구로써,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가 1905년 총독관저에 새겼던 문구라고도 합니다만 이는 근거가 없어보입니다. 근래들어 가장 껄끄러운 소재가 아닌가 싶습니다.



역전「Reverse Hierarchy」逆転「リバースヒエラルキー」, 역전「Change Air Brave」逆転「チェンジエアブレイプ」 전자는 역전된 상하관계라는 뜻으로 키진 세이자가 이변을 일으킨 목적이기도 합니다. 후자는 사미サミー에서 만든 대전 슈팅게임 Change Air Blade의 오마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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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왕 혹은 사천왕상이 짓밟고 있는 악귀라고도 합니다. [본문으로]
  2. 일본어로 우리ウリ [본문으로]
  3. 집에 와서 오이를 썰었더니 거기서 아이가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본문으로]
  4. 일단 이 글에서 인용하는 이야기는 기본적으로 매우 작은 경우이지만, 지역과 전승에 따라 아름답고 크게 자랐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본문으로]
  5. 혹은 마을에 장을 보러 이경우는 막연하게 장을 보러 간 경우와 우리히메가 크게 자라서 혼담이 오고가서 이걸 해결하러 혹은 결혼용 기모노를 사기위해 갔다는 바리에이션이 있습니다. [본문으로]
  6. 감이 아니라 복숭아인 이야기도 있습니다. [본문으로]
  7. 아마노쟈쿠가 던진 과일을 머리에 맞아 기절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본문으로]
  8. 아마츠히코히코호노니니기노 미코토天津彦彦火瓊瓊杵尊 [본문으로]
  9. 八坂瓊曲玉라고도 씁니다. [본문으로]
  10. 고사기에서는 야타카가미八尺鏡 [본문으로]
  11. 아메노무라쿠모노 츠루기 · 아마노무라쿠모노 츠루기天叢雲剣 [본문으로]
  12. 사루메노키미猿女君이라 하여 고대 조정에서 제자를 담당하던 씨족 [본문으로]
  13. 고사기에서 나오는 타마노오야노 미코토玉祖命와 동일한 신으로 추정 [본문으로]
  14. 신화에서 일본을 부르는 말 [본문으로]
  15. 이 말을 소위 천양무궁의 신칙天壤無窮の神勅 혹은 천양무궁의 조칙天壌無窮の詔勅라 합니다. [본문으로]
Posted by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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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잘 보고 갑니다.

    2014.08.03 12:2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