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미묘한 설정2014. 6. 14. 14:30

땅주인이라는 양반은 연세는 아득해서 세기 힘든 분이 생긴게 어린데다 하는 행동도 참 주책이지 지 후손인지 자식인지 모르는 머리가 퓨어한 요괴퇴끼들하고 하하호호하면서 어린애처럼 행동하며 자꾸 괴롭히지

 실질적 주인은 나이도 많고 아는 것도 많고 딱 뭐만하면 기가 막히게 다하는데 아가씨 프린세스메이커 하는거에 인생을 검
 아가씨라는 작자는 "난 귀한 몸이니까 분재 관리하는 정도면 로동이지? 깔깔깔" 하면서 주인양반이랑 낄낄거리지

 똥빠져라 땀흘리면서 열심히 영업 뛰는데효과는 하나도 안나오지, 프린세스메이커 덕후년하고 니트년은 시다바리 + 내다버릴 카드 취급 그렇다고 도망가자니 전우들 버리고 탈영해서 복귀할 수도 없고, 지옥에서 나온 공무원이 "너는 죄가 너무 많아서 선행 쌓아도 지옥행임." 이럼



남은건 "그래도 나는 달 출신임.."하면서 자기위안밖에 없음





































은 우동게의 지옥같은 인생


Posted by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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