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신선 이야기나 포박자등 옛서적에서의 시해선이

죽음. → 사실 뻥임. 내 가짜 시체[각주:1]제사나 지내주세요 → 으으 내 몸이... 지금까지의 내가 아닌 내가 되버렷!!!![각주:2] → "올ㅋ 신선"이라면 

동방구문구수에서 소개 된 미코 후토가 행한 시해선[각주:3]
죽음. → 마음에 드는 물건에 혼을 봉하고 잠듬 → 혼이 깃든 물건이 자신의 모습으로, 본래 몸인 시체가 혼이 깃든 물건으로 변함


이런 흐름을 가지는데




토지코는 토지코가 깃들 항아리를 후토가 굽지않은 항아리로 바꿔치기 해서

굽지않아 세월의 힘을 버틸수 없었던 항아리는 부서지고 그저 혼백만이 남아

토지코는 망령이 된 것이라는 것..


공통점은 

둘 다 진짜로 죽는게 아니라는 것.

급이 높고 낮고를 따져서 일단 신선이라는 것.

물건을 빌린다는 것.

  1. 주로 검이나 지팡이. [본문으로]
  2. 선골을 갖추는 둥. 허물을 벋는다고 하며, 이를 시해라 함. [본문으로]
  3.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후토와 미코가 행한 방법이다. [본문으로]
Posted by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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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뭘제대로알고쓰시죠

    인터넷에떠도는 글 일부만보고 그대로옮겨쓰는 불쏘시개 부류랑 똑같네요 서적이나 제대로 흛어보기나 합니까 당신같은 부류가?

    2012.06.07 01:11 [ ADDR : EDIT/ DEL : REPLY ]
    • 실례가 되지않는다면, 혹여나 서적 추천이나 제대로 된 정보를 달아주시지 않겠습니까?

      제 나름대로 책을 읽어보고 생각하면서 들어오는 사람들에 맞게 나름 쓴건데 어느점이 잘못되었는지 짚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2.06.07 02:59 신고 [ ADDR : EDIT/ DEL ]
    • 멀쩡히 잘보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이런 덧글은 뭔지 -_-

      덧글 다신 분은 뇌가리에 그만한 지식이 차있다면, 입놀리는 방법도 아실텐데 악플 찎찎쳐뱉고 똥만 뿌직뿌직 쳐싸면 답니까? 얼마 되지도 않는 동방 설정소개 블로그에서 아주 제대로 주둥이를 쳐놀려대시네요

      2012.06.07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제가 했던 실수와 같은 실수를 하시는군요. 논리적으로 상대방을 납득시키거나 굴복시킬 수 있는 말이 아니면 시비를 걸지 마세요.

      2012.06.10 10:58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