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7 - [ /캐릭터 설정과 元ネタ] - 동방천공장 1~3면 캐릭터 모티브



4면보스 야타데라 나루미矢田寺成美



외형 = 벹남 아오자이나 그런게 아니라 지장보살상お地藏을 그대로 끌어온 것


이명 숲에 수적한 마법지장森で垂迹した魔法地藏 = 수적垂迹은 부처나 보살(이를 본지本地)이 중생을 구원하기 위한 한 방도로 신 따위로 변한 모습(垂迹)을 말함.


야타데라/야타 사矢田寺는 1,300년 전, 오오아마노 미코大海人皇子(후의 텐무 천황天武天皇)가 임신년의 난壬申の乱에서 승리한 기념으로 세운 절. 지장보살을 모시는 절로 일본에서는 최초. 해당 절은 봄꽃으로 유명한 수국紫陽花으로 유명한 절.



[각주:1]


지장보살은 지옥에 떨어진 중생을 구원하길 바라는 보살로, 일본에서는 사고가 나거나 객사한 사람을 위해 지장보살상お地藏을 세우기도 함. 시키에이키 야마자나두가 염마로 승진하기 전. 목에 두르는건 지장보살상 목에 거는 턱받이よだれかけ 전체적으로 붉은 색을 활용한 것은 지장보살상에는 붉은 천으로 모자를 만들어주거나 턱받이를 만드는 것에서.


일본에는 카사지조우笠地蔵라는 전래동화가 있는데요. 눈이 많이 내리는 한 해의 마지막날 그동안 이은 삿갓을 팔러 가던 할아버지가 길가에서 눈을 맞고 있는 지장보살상을 가여웁게 여겨 팔아야할 삿갓을 지장보살상에 씌워주었더니 다음날(새해 첫날) 문을 열고보니 문 앞에 먹을 것이 잔뜩 쌓여있었고 어제 삿갓을 주었던 보살상들이 원래 자리로 돌아가는 것이 보였다. 착한일을 하면 배로 돌아온다. 이런 동화가 있습니다.


스펠카드


마부 Instant Body 흔히 보살이라고 부르는 존재는 범어 बोधिसत्त्व를 보리살타菩提薩唾라 한역하고 그를 줄인 것인데요. 원래 발음은 보디사트바bodhisattva에 가깝다고 합니다. 보디/bodhi/菩提는 깨닫다라는 의미인데, 하드~루나틱에서 魔符「즉석보리即席菩提」와 Instant Body는이걸 말합니다.

마부 Bullet Golem 

지장 Criminal Salvation = 지장보살은 지옥에 떨어진 중생을 구원하고자 하는 보살임.


5면보스 니코타 사토노爾子田里乃&테이레이타 마이丁礼田舞


테이레이타 마이(우)

니코타 사토노(좌)


둘은 마타라 신摩多羅神을 따르며 춤을 추는

테이레이타丁禮多 니시타爾子多라는 시종/협시




좌측 빨간애 사토노가 든 것은 양하茗荷 풀.

우측 퍼런애 마이가 든 것은 조릿대笹. 죽창이 아님

둘이 쓰고 있는 모자는 카자오리에보시風折烏帽子 혹은 나에에보시萎烏帽子로 추정


둘의 성은 각각 모티브가 된 존재이고 이름은 새로 지었는데,

각각 이름을 따오면 사토노 마이里の舞가 되는데, 이름의 전통 춤도 있고, 동명의 전병도 있음.


명가冥加[각주:2]「behind you」 = 명가冥加는 눈에 보이지 않는, 아직 깨닫지 못한 신이나 부처의 가호

세부笹符「七夕 Star Festival」 = 일본 미디어매체에서 흔히 등장해 잘아는 풍습. 우리네 칠월칠석 달리 일본에서 타나바타七夕는 조릿대笹에 탄자쿠短冊라 부르는 종이에 소원을 적어 메담에서 

무부舞符「Behind Festival」 = 이들은 마타라 신 앞에서 춤추는 시동임.

광무狂舞「텐구오도시テングオドシ」 밑에서 설명한 바 있는 불교전승집에 따르면 당행당? 천구를 위협한 일堂行堂天狗怖し事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여기서 본존불 앞에서 통상적인 예식으로 염불을 하고, 뒷편 마타라 신에게는 춤을 추며 경을 읽으며 "케니야사하나무"라고 하는 주문을 읊는 작법이 있었는데,


이는 텐구오도시/텐구 위협하기天狗怖し라 하며 케니야사하나무는 이것이 사바세계다現にや娑婆なむ[각주:3] 내지는 실로 방해가 없기를げにや障はなむ[각주:4]라 해석되는 주문으로, 이 주문을 읊으며 격렬히 춤을 추면 장애(를 무찌르는 신)인 마타라 신의 힘을 발휘하여 텐구(원래 텐구는 수행을 방해하는 존재)를 무찌를 수 있다고 합니다.


6면 마타라 오키나摩多羅隠岐奈




마타라는 마타라 신摩多羅神

오키나는 노인이라는 뜻의 오키나翁+ 옛 율령 편제에서 지역 이름 오키노 쿠니隠岐国 + 여자 인명에 자주 붙는 나


일본 전통 가면 중에는 오키나(노인)이라는 것이 있는데, 마타라 신으로서 춤을 출 때에는 수염과 하얗게 바란 눈썹이 없는 노인 가면을 씀 머리색이 약한 탁한 것은 늙은이 형상에서 빌어온 것이 아닌가 추정.





마타라 신의 조각상. 머리는 당나라 제관 옷은 일본식.



옷에 있는 별무늬와 이상한 모자와 작은북= 마타라신은 보통 북두칠성과 연관된 신으로 봄. 모자나 외형은 마타라신 조각이나 예식에서 유래+유카리 도사복으로 보임


들고 있는건 작은 북.



뒤의 병풍같은 것 = 마타라 신은 엔닌이 중국에서 아미타불에 대해 배워올 올때 바다에서 그에게 불법을 수호하겠다고 말을 걸었고, 


(엔닌이 당나라에서 유학을 마치고 돌아올 때)배 안에 있을 적 허공에서 목소리가 들려와 말하기를

"나의 이름은 마타라 신이다. 즉 장애신이다. 나를 숭경치 않는자는 극락왕생의 소원을 이루지 못하리라."
於船中有虚空ニ声告テ云「我ヲハ名摩多羅神ト。即障礙神也。我ヲ不崇敬者、不可遂往生ノ素懐ヲ云」 


케이란슈우요우슈우溪嵐拾葉集[각주:5] 중 상행당마타라신의 일常行堂摩多羅神事


엔닌円仁이 히에이 산에 절을 세울 때에 상행삼매당常行三昧堂이라는 곳에 마타라 신을 안치함. 해당 건물에는 앞에는 아미타불상을 안치하고 뒤에 마타라신을 배치한 곳의 문

삼행삼매당


마타라신상. 염불의 수호신. 後戸[각주:6]에 안치한다.
摩多羅神像。為念仏守護神。安置于後戸也。 



 코우류우 사 유래기広隆寺来由記에 따르면 비래천신飛来天神 , 신라명신新羅明神[각주:7]이라는 신이 있어 불법을 수호하는데, 백발의 노인의 형상이라고 하는데, 이는 마타라 신과 연관성이 있어보입니다.


절대비신絶対秘神이라는 명칭 = 마타라신에 대한 유래, 전승 등이 애매모호하고 뚜렷히 밝혀진 바가 없습니다.


마타라와 연관된 신으로 대흑천, 다길니천, 조로아스터 교의 미트라, 역병신, 인도의 일곱 여신, 야차신 등등 다양한 주장이 있습니다.

일본의 신화학자인 야마모토 히로코山本ひろ子 씨는 마타라 신에 대해 예능, 상행삼매당의 수호, 에도시대에 이미 절멸한 천태종 종파인 현지귀명단玄旨帰命壇의 본존이라 설명. 확실한건, 마타라신은 일본 바깥에서 온 개념이고 무언가를 수호한다는 존재.


교토의 코우류우 사広隆寺에는 우시마츠리牛祭り라는 축제가 10월(혹은 9월) 10일 열렸었는데,

검은 소에 탄 마타라 신(에도시대 때 그려진 그림에서는 소를 반대로 탐) 앞에 청귀 적귀(의 면을 쓴) 이를 세우고 절 서쪽문으로 나와 동쪽문으로 들어가 약사당 제단을 세번 돈 뒤 축문을 읊고 약사당 안으로 들어가는 의식이 있는데 이때 읊는 축문에서는 마타라신이 각종 병을 없앤다고 합니다.


북두칠성과 사계절의 연관성 = 북두칠성은 다른 별자리와 달리 항상 그 위치를 고수하기에 달과 해와 마찬가지로 중요하게 여겨졌습니다.


갈관자鶡冠子라 부르는 전국시대 초나라 사람이 쓴 글[각주:8]에 따르면, 


두표[각주:9]가 동을 가리키면 천하는 봄이요,

두표가 남을 가리키면 천하는 여름이요

두표가 서를 가리키면 천하는 가을이요

두표가 북을 가리키면 천하는 겨울이다.

斗杓東指,天下皆春;斗杓南指,天下皆夏;斗杓西指,天下皆秋;斗杓北指,天下皆冬。 


엑스트라에서의 


"보라! 들으라! 이야기하라!見よ!聞け!語れ!"는 일본에서 세마리 원숭이三猿라고 하는 인생 격언[각주:10]

보지말고, 듣지말고, 말하지마라見ざる、聞かざる、言わざる의 반대 형태


서있을 때 포즈는 하늘 천天과 유사하다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요. 실제로 천은 팔을 벌리고 서있는 사람의 모습에서 유래했습니다.

大나 立과 마찬가지로 사람의 모습을 정면에서 본 것에서 따온 한자입니다. 人은 옆에서 본 한자죠.

大가 그냥 사람이 서있는 모습이라면, 천天은 (위에 있는)머리를 강조한 모습에서 유래해 위, 하늘을 立은 서있는 모습에 밑(땅)을 상징하는 획을 집어넣어 땅에 서있다는 것을 강조한 겁니다.



[각주:11]

 2011년도에 첫 발매된 light사의 ADV 카지리카무이카구라神咒神威神楽에서 등장하는 캐릭터 마타라 야코우摩多羅夜行와 그의 식신 니코爾子와 테이레이丁禮는 마타라 오키나와 니코타 사토노 그리고 테이레이타 마이와 같은 모티브를 가지는 캐릭터입니다. 


재미있게도 동 게임에서는 1면 보스의 모티브인 토코요노카미常世神를 모티브로 하는 캐릭터 천마 토코요天魔・常世가 등장합니다


스펠카드


裏는 뒤, 반대, 숨겨진이라는 뜻.


後符「秘神の後光」 = 마타라 신은 본존불 뒤에 배치됨.

裏夏「Scorching・バイ・Hot Summer」 = Scorch(ing) 맹렬한 더위, 모든걸 태울 듯한 더위 

裏秋「Die of Famine」 기근Famine 

裏冬「Black Snowman」 동명의 책이 존재하나, 흰<->백

裏春「April Wizard」 RIZ-ZOAWD(일본)/The Wizard of Oz: Beyond the Yellow Brick Road(해외)라는 오즈의 마법사를 모티브로 한 게임엔 각각 봄 여름 가을 겨울 스테이지가 있음 전작에서 벌벌 떠는 행성의 모티브가 커비 스테이지였던걸 생각해보면 있을법?


April Fool → 광대Fool → 타롯카드의 광대 → Wizard?


or


「裏・Breezy Cherry Blossom」 Breezy 산들바람부는/경쾌한 Cherry Blossom = 벚꽃

「裏・Perfect Summer Ice」 

「裏・Crazy Fall wind」

「裏・Extreme Winter」 동명의 영화(2015년) 있음.




오마케에 실린 

지모신地母神 노우가쿠의 신能楽[각주:12] [각주:13]の神 별의 신星の神 양잠의 신養蚕の神 장애의 신障碍の神 피차별민족의 신被差別民の神 모두 오컬트나 신화학자 등이 추정한 마타라 신의 모티브격 신격 혹은 마타라 신의 신격


문은 저 넘어로 이으면서 오고가는 이를 막는 역을 하는데, 다리를 지키는 하시히메도 이와 같은 성격. 마타라신은 밝혀진 바가 없고 그 숭배도 뒤, 밤과 같이 일반적인 이미지와는 다르다 보니(유카리와 비슷) 이런 성격을 끌어와서 두번째로 밝혀진 환상향을 만들고 지키는 현자로 만든 것이라 추정.


천공장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잊혀졌거나 그 본래의 뜻이 바랐지만 수호라는 공통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2017/05/07 - [ /캐릭터 설정과 元ネタ] - 동방천공장 1~3면 캐릭터 모티브





이하는 트위터에서 한내용을 그대로 옮긴 겁니다.

동방천공장에 등장한 6면 캐릭터의 외모와 행보 공개된 설정 등으로 여러 말이 나오는데, 천공장에 등장한 캐릭터들은 어느정도 유사한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글은 그러한 성격이나 모티브 등을 쭉 설명해보고자 합니다.


먼저 1면보스는 오오우베노 오오大生部多라는 자가 영원한 신 토코요노카미常世神라 '숭상'받았던 호랑나비(의 유충). 한때 부귀영화를 누렸으나 미나모토 씨와 대결에서 지고만 타이라 씨의 문장이 호랑나비

2면보스는 사카타 킨토키의 어머니이자 산에 살며 사람을 도축해먹는 요괴 야만바山姥인데, 야만바는 대지모신, 산신, 산신을 숭배하던 무녀, 도래인 등의 관점이 요괴로 전락한 것

3면보스는 불교와 함께 전래된 사자獅子상과 경계를 수호한다는 개념이 일본에 전래되어 일본화 된 것이고 

4면보스는 기존의 도조신道祖神(도로의 경계나 마을 어귀에 세워 나쁜 기운을 쫓음)이 섞여 생긴 지장お地藏

5면보스들은 각각 6면보스의 시동이자 협시불脇侍佛이라 볼 수 있는데이는 본존불이나 모시는 대상을 지키면서 그를 보필하는 존재이고

6면보스의 정체에 따라 말이 많긴 하지만 마타라 신은 장애신. 즉, 막고 방애하고 괴롭히는 존재를 없애버리며 수호하는 신입니다.


이들은 본래의 뜻이 바라거나 잊혀졌지만, 나라를 수호하고, 아이를 아끼고, 가람을 지키고, 모시는 분과 사람과 중생을 보살피고 악-병-장애를 막고 무언가를 지킴다는 특성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숨겨져있고 숨겨야한다는건 좋지만, 환상향을 흔히 환상(잊혀진 것)의 낙원이니 도피처라고 하는데, 여기서마저 잊혀지고 없는 존재가 되어버리면 끝. 

더욱이 오마케에서 밝혔듯 시스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존재라면 이번 행동은 응당 필요한 행위죠. 마지막 보스는 온갖 것 뒤에 문을 만드는 능력이라고 했는데, 문은 바깥과 안을 잇는 것이면서 막는 것. 간단히 말하자면 경계. 마을,다리,씨족,국가,가람,문의 신은 속한 집단 전체를 수호하는 신으로 각각 보스들의 유래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마타라 신은 유래와 신격에 대해 말이 많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드러나지 않고 수호하는 성격을 지님 그를 모시게 된 경위도 바다 위 허공에서 말을 건 것이고 상행삼매당에는 본존불 아미타여래와 그의 협시 관음과 세지보살를 두고 뒤에 마타라 신을 모시고 해당 절에서 전해져내려오는 문건에서 아미타여래에게 경을 읊는 염불을 하는 동안 뒤의 마타라 신에게는 춤을 추며 주문을 읊는 의식을 하며 불법을 갈고 닦는데 방해하는 천마=텐구(사악함 성욕 등등)를 겁줘 무찌른다고 합니다. 즉 마타라신은 음지에서 일하며 양지를 지향한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EX에서 '계절은 그녀가 준비한 함정'이라고 하는데 그가 가지고 있는 속성 중 하나인 북두칠성이 계절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니 무리는 아니고 EX에서 '혼돈된 신의 모습의 집합체'라는 말은 그가 정말 다양한 속성을 지닌다는 것이고 '비신인 그녀는 숨어 있을 리가 없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보이고 있는 비신인 것이다.'는 다른 모습으로 이미 자신의 속성과 행동을 내보였다는 말입니다.


외형은 전체적으로 유카리(도사복/유니폼)와 닮았는데, 이는 그녀가 문(경계)을 다루면서 환상향을 만들고 지켜나갔던 존재이면서 기존에 등장한 유카리와 매우 유사하기 때문으로 생각하고 그녀의 옷이 주황과 초록인데 이는 시동의 색이면서 보라를 나눈 것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4면보스 야타데라는 노량진 고시생/수능 N수생에다가 시키에이키 성공신화에 우울해하는 거라든가 5면 보스들은 일떠넘겨진 란이나 호족난무처럼 굴리면 되고 마타라 오키나는 기존의 동인에서 유카리 다루듯 다뤄도 설정상 문제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1. http://photozou.jp/photo/show/124201/237473201 [본문으로]
  2. 양하와 명가는 일본어로 묘우가ミョウガ로 발음이 같음 [본문으로]
  3. 겐니야사하나무 [본문으로]
  4. 게니야사하나무 [본문으로]
  5. 천태종 계열 불교 전승 및 기담 모음집 [본문으로]
  6. 後戸는 본존불의 뒤. 해당 절의 승려만 다닐 수 있는 건물의 뒷문 등을 말함. [본문으로]
  7. 엔닌이 마타라 신을 바다에서 만난 것처럼, 엔친円珍이라는 승려가 바다에서 만난 신. 외래신이나 상세는 불명 [본문으로]
  8. 작자이름을 따서 책이름도 갈관자 [본문으로]
  9. 북두칠성의 손잡이 부분 [본문으로]
  10. 인도나 구미에도 이러한 격언이 전해져 내려오기도 하나, 국내나 일본 미디어매체는 주로 이 세마리 원숭이가 유래 [본문으로]
  11. http://dengekionline.com/elem/000/000/607/607578/ [본문으로]
  12. 마타라 신의 모티브를 노우가쿠를 만들어냈다고 하는 하타노 카와카츠(코코로의 모티브와 연관된 인물)라는 설도 존재. [본문으로]
  13. 마타라신 관련 제례에서 마타라 신이 춤을 추기도 함 [본문으로]
Posted by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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