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프 관련 농담2012. 4. 14. 08:10


 

보스에게 가까이 붙어야 나오는 백신령은 청나라를 멸망의 길로 이끈 아편Opium 혹은 마약 그자체를 의미한다.

생전 약을 빨던(단이라는건 매우 큰 돈과 꺼림직한 재료가 들어간다.) 몽전대사묘 일행 중
후토 미코가 매일같이 약을 복용해 몸이 안좋아지자,
약을 끊느니 죽고 만다며 그만 몸을 내버리고 만다.

후토 먼저 운지. 약에 쩔어 부패가 안일어나자 안심하고 운지
자기들이 령묘 5면에 당도해서 보스 기다릴쯤 후토가 막 부활해서 어버버 5면 끝나자마자 태자부활

토지코는 약을 너무 섭취한 나머지 몸을 더이상 쓸 게 못되어 망령이 된거고 
후토는 바로 전까지 약에 의한 각성상태에 들어가 있어서 호구가 된거고
미코는 부활후 약기운이 빠쪄 각성상태가 끝난다음 자기들과 만났기에 제정신을 차릴수 있었던 것.

세이가는 약을 전파하는 약장수를
요시카는 약에 쩔어 제몸 간수 못하는 사람을 비유한것이다.

C키 혹은 피탄시 진입되는 영계모드는 약의 효과가 발휘된 것.



==

사실 뻥.

Posted by R.I.P.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구 랔

    2012.04.16 15:3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