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프 관련 농담2013. 1. 29. 06:39

부적 , 기원 , 액막이 , 요괴퇴치라는 사업들을 거진 독점하다 시피하던[각주:1] (주)하쿠레이[각주:2].


새로이 환상향이라는 거친 벌판에 들어선 (주)모리야는 비록 하쿠레이의 장사수단은 아니었지만 요괴들의 신앙을 독점하게 되고, 요괴퇴치나 기원 등 영역을 크게 침범하는 등 매우 공격적으로 나서며,


하쿠레이와 모리야의 지원으로 세워진 명련사 Co.는 하쿠레이가 독점하다시피한 장례라는 큰 파이를 야금야금 빼앗아가며 모리야와 더불어 큰 골칫거리가 되었고,


새로이 들어온 대사묘당은 친 인류 반 요괴화 공약을 토대로 인간들의 지지도를 크게 빼앗아감은 물론 부적 등 다른 곳마저 공격해 들어오는 형세이니


뒤를 봐준 곳에게 줄줄이 독과점 해제화라는 뒷덜미를 후려맞는 (주) 하쿠레이. 묘하게 요즘 일본 기업들의 행보를 답습해가는 것같아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이번 심기루는 점점 갈수록 경영약화되가는 하쿠레이를 기사회생하게 하는 기회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요괴의 현자들과 염마라는 공격력의 비호를 받는) 하쿠레이 화이팅!!



  1. 물론 할때는 하는 선인이나 요괴퇴치사도 있습니다. [본문으로]
  2. 그외 과수원과 못 등 부동산도 겸비 [본문으로]
Posted by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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