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 연호가 열린지 4년째 되는 해[각주:1] 일본은 신화조례新貨条例[각주:2]를 통해

1両[각주:3] 짜리 금화 1개 =  1匁[각주:4] 짜리 은화 50개 = 4貫文[각주:5]짜리 동화[각주:6] 체제를 1両[각주:7] = 1円으로 개편했습니다. 
이쪽과 환상향을 가르는 결계가 1885년즈음 쳐진 것을 생각해보면 환상향도 충분히 円을 사용하고 있으리라 추정할수 있죠.



다만, 일본은행 엔화는 대결계이후로 공급이 불가능 하기에, 일본국 일본은행의 엔화는 아닌 독자적인 엔화를 쓸 것같음.











여담으로 , 삼월정에서 유카리가 2천엔[각주:8]을 꺼내는 장면이 있습니다.





  1. 1871년 [본문으로]
  2. 기준 단위는 엔円. 보조 단위로 센銭과 린厘를 도입했습니다. 1円 = 100銭 = 1,000厘 [본문으로]
  3. 료라고 읽고 0.0375kg에 해당 [본문으로]
  4. 몬메라 읽으며 0.00375kg에 해당 [본문으로]
  5. 칸몬貫文은 말 그대로 文을 약 천개모아 꿰멘貫 꾸러미를 말함. 즉 1,000文 = 1貫文. 4貫文 = 15kg [본문으로]
  6. 시대별로 각 비율은 다르지만 기본적인 비율. [본문으로]
  7. 지금의 엔화 가치로 보면 3,000~4,000엔쯤. [본문으로]
  8. 2천엔은 취급도 좋지 않아 좀처럼 유통이 되지 않고, 그 악순환으로 기피 도태되어 환상취급입니다. [본문으로]
Posted by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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